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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도 하나의
광고 매체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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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성공으로 이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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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린미디어는 매장의 시각적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LED 윈도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솔루션 회사입니다.
비트린미디어의 제품은 많은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하여,
더 많은 고객들을 끌어들이고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LED 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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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성

비트린미디어의 LED 윈도 디스플레이 및 LCD 제품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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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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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혁신을 계속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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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한경텐아시아, K팝 등 한류콘텐츠 담은 LED 디스플레이로 아시아 공략2019/04/19 20:45:25 [텐아시아=노규민 기자]한경텐아시아(대표 유정우)가 비트린미디어코리아(대표 김용남)와 손잡고 K팝·K무비 등 한류 콘텐츠를 탑재한 LED 디스플레이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양사는 지난 18일 서울 중림동 한경텐아시아에서 비트린미디어의 디지털 사이니지에 한경텐아시아의 한류 콘텐츠를 담아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키로 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다.프랑스 비트린미디어가 개발한 LED 윈도 디스플레이는 A4, A3 등 다양한 크기의 개별 발광 화면에 인쇄물을 넣거나 영상을 구현해 주목도를 높인 게 특징이다. 출시와 동시에 미주를 비롯해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옥외광고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비트린미디어는 한국을 포함한 세계 32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한경텐아시아는 텐아시아가 생산하는 다국어 연예기사와 매거진 ‘텐스타(10Star)’를 비롯한 한류 매거진이 유통되고 있는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LED 윈도 디스플레이를 보급할 계획이다.김용남 대표는 “비트린미디어의 디스플레이 기술력에 한경텐아시아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해 아시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며 “융합형 확장 모델로 사업을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경텐아시아는 한국경제신문사의 자회사로 연예 전문 인터넷매체인 텐아시아와 다국어 엔터테인먼트 전문 매거진 텐스타(TEN Star), 인터넷방송 TV텐(TV10), K팝·한류 콘텐츠 홍보관인 텐스타미디어라운지 등을 운영하고 있다.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기사원문보기]

  • 한경텐아시아, K팝 등 한류콘텐츠 담은 LED 디스플레이 동남아 보급2019.04.19 17:53 | 지면A22비트린미디어코리아와 업무협약 한경텐아시아(대표 유정우·사진 왼쪽)가 비트린미디어코리아(대표 김용남·오른쪽)와 손잡고 K팝·K무비 등 한류 콘텐츠를 탑재한 LED 디스플레이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양사는 지난 18일 서울 중림동 한경텐아시아에서 비트린미디어의 디지털 사이니지에 한경텐아시아의 한류 콘텐츠를 담아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키로 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다.프랑스 비트린미디어가 개발한 LED 윈도 디스플레이는 A4, A3 등 다양한 크기의 개별 발광 화면에 인쇄물을 넣거나 영상을 구현해 주목도를 높인 게 특징이다. 출시와 동시에 미주를 비롯해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옥외광고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비트린미디어는 한국을 포함한 세계 32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한경텐아시아는 텐아시아가 생산하는 다국어 연예기사와 매거진 ‘텐스타(10Star)’를 비롯한 한류 매거진이 유통되고 있는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LED 윈도 디스플레이를 보급할 계획이다.김용남 대표는 “비트린미디어의 디스플레이 기술력에 한경텐아시아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해 아시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며 “융합형 확장 모델로 사업을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태건 한경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기사원문보기]

  • 비트린미디어코리아, 혁신적 LED라이트패널 ‘VM시리즈’ 전개 신한중 l 2019년 02월 08일 프랑스 비트린미디어 제품… 세련된 외관에 혁신적 거치 시스템 강점윈도 광고물 구축에 최적… 프랜차이즈 중심으로 마케팅 강화 비트린미디어코리아가 경량형 LED디스플레이 VM시리즈로 윈도 광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VM시리즈는 국내 부동산 자산관리 전문업체인 글로벌PMC가 프랑스의 비트린미디어(Vitrine Media)와 손잡고 국내에 들여온 광고용 LED라이트패널이다. VM시리즈는 경량이면서도 앞뒤 양면에 이미지를 적용할 수 있어 실내외 동시 광고가 가능하다. 크기는 A4(334×247㎜)부터 A0(1251×903㎜)까지 기존 윈도에 부착하는 사무용지 규격에 맞춰 제작되기 때문에 편리하다. 회사측에 따르면 저전압 설계로 A4 사이즈 기준 소비전력이 5W 남짓에 불과하다. 제품 수명은 8만 시간에 이른다. 일반적인 광고물과 달리 2년간의 무상 애프터서비스(AS)도 제공한다. 프랑스 제품답게 매우 세련된 외형을 자랑하며, 특히 혁신적인 방식의 거치 장치를 통해 여러 대의 제품을 함께 설치할 경우에도 아주 깔끔하게 정렬·정돈되는 것이 장점이다. VM시리즈는 설치 형태에 따라 윈도 광고에 적합한 VM케이블, 파노라마형 배너를 구성할 수 있는 VM월, 좁은 공간에 유용한 VM스탠드 등이 출시돼 있다.VM케이블은 윈도 상단의 벽에 케이블이 연결된 선반을 설치한 후 이 케이블에 라이트패널을 장착하는 형태로 구성된다. 케이블을 통해 제품의 설치 높이를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어 동일 크기의 제품들은 물론, 크기가 다른 제품들을 퍼즐처럼 조합해 원하는 형태의 광고 화면을 만들어내는 게 가능하다. VM월은 가로 세로로 연결된 경량의 고강도 스틱에 다수의 제품을 설치해 대형의 광고 공간을 만드는데 유리하다. 스틱을 조립해 고정한 후 전용의 클립을 통해 간단하게 라이트패널을 연결할 수 있다. 라이트패널의 연결부가 외부로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보다 깔끔한 외형이 유지되는 것도 장점이다.  배너 형태의 광고매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VM스탠드는 이동이 용이하고, 유용 면적이 좁아 다양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비트린미디어코리아 김용남 사장은 “VM시리즈는 세련되고 견고한 라이트패널과 혁신적인 거치 시스템을 결합한 제품으로 매우 다양한 활용성을 가지고 있다”며 “매장 성격이나 고객 성향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재미있게 광고 화면들을 조합할 수 있는데다, 설치도 아주 쉬워서 전세계적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작년 여름께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 이후 일동제약 지정 주요 약국, 경기 포천의 포천힐스 골프장, 부동산중개사무소, 나뚜루, 한진관광 등 다수의 프랜차이즈 매장에 공급했으며 현재 미용실 및 식음료 관련 체인과도 설치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한편, VM시리즈를 개발한 모회사 비트린미디어는 지난 2007년 설립된 기업으로 프랑스에서 부동산 중개업소들이 A4 용지를 창문에 다닥다닥 붙여놓고 영업하는 것을 보고 대체품인 VM시리즈를 개발, 부동산 업체 위주로 판매를 시작했다. 현재는 유럽과 북미 및 호주, 일본 등 해외 31개국에 진출해 있다.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원문보기]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9-03-22 15:43:24 자료실·설치사례에서 이동 됨]

  • 비트린미디어코리아·한경 마케팅 협력 MOU2019.02.08 22:49 비트린미디어코리아와 한국경제신문이 8일 서울 중림동 한경 본사에서 ‘LED(발광다이오드) 윈도 디스플레이’ 보급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두 회사는 이번 협약으로 지난해 8월부터 국내 공급을 시작한 LED 윈도 디스플레이(VM시리즈)의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경제신문이 개최하는 각종 전시·박람회와 콘퍼런스·세미나, 골프대회 등을 통한 마케팅 협력에도 나설 예정이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비트린미디어가 2007년 개발한 ‘VM시리즈’는 LED 디스플레이 안에 인쇄물을 넣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 제품이다. 제품 홍보와 정보 안내를 위해 벽면과 유리 등에 인쇄물을 부착해야 하는 상업용 매장과 공공시설 등에서 홍보는 물론 공간 활용도와 쾌적성을 높여주는 효과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비트린미디어는 현재 벽걸이형과 양면 노출형, 스탠드형 등 세 가지 모델의 VM시리즈를 호주, 한국 등 전 세계 31개국에 공급하고 있다. 이선우 기자 seonwoo.lee@hankyung.com(사진설명) 김용남 비트린미디어코리아 사장(오른쪽)과 유근석 한국경제신문 대외협력국장이 8일 LED 윈도 디스플레이 ‘VM시리즈’ 마케팅 협력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기사원문보기]